작성자 : 케이알그룹 / 2019-11-08
[박석창박사]GTX-C노선과 청량리역세권

GTX-C노선 개요
  수도원광역급행철도의 개설의 의미는 첫째 서울 교통대란의 해소, 둘째 서울 집값의 안정화 대책마련, 셋째 환경보호에 있다. 수도권 외곽에서 강남 중심부까지의 소요시간이 그간 80분대이었던 것이 20분대로 단축되고, 아울러 서울중심부의 집값도 시간거리의 단축으로 당연히 하향 조정될 것이며, 자동차사용 역시 급격히 줄어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크리라 여겨진다.
 
 때 마침 2018년 12월 11일에 C노선(양주 덕정~수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었다.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35만 명(2026년 기준)이 본 노선을 이용하고, 이에 따라 승용차 통행량은 하루 7.2만 대(2026년 기준) 가량 감소되는 등 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5조 7천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사업 착수 7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C노선은 덕정(양주)∼청량리∼삼성∼수원 간 74.2km를 오가는데, 정거장 수는 10개다. C노선은 2011년 말경에 착공하여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데, 완공되면 소요시간은 수원∼삼성이 기존 78분(지하철 기준)에서 22분, 의정부∼삼성이 74분에서 16분, 덕정∼삼성이 80분에서 23분으로 단축된다. 
 
이로서 향후 부동산시장은 GTX 개통 전과 개통 후로 갈릴 것으로 보인다. 이제 무조
건 서울이면 좋다는 개념은 깨어질 것이고, GTX 노선이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가 부
동산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인데, GTX 역사와의 지리적 접근성만이 아니라 시
간거리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GTX-C노선 역세권별 현황
   GTX-C노선 건설에 따른 대표적 수혜지역으로는 양주시 덕정동, 의정부시, 서울 청량리, 군포시 금정동 및 수원시 등이 꼽힌다. 특히 ⑴덕정역 인근에는 지하철은 물론 여의도나 광화문 같은 서울 도심 업무지구로 가는 광역버스도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라 GTX-C노선이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인데, 특히 양주시는 GTX 덕정역 유치로 서울 진입이 용이해 졌고, 아울러 양주시 마전동 일대에 경기북부 2차테크노밸리 조성이 확정됨으로서 양주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덕정역 다음 역인 ⑵의정부역 인근지역은 미군부대가 빠져나간 이후 간신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GTX-C노선이 연결됨으로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의정부역 인근지역에 놀라운 발전이 예상된다.
그 다음에 서울시계(市界)로 들어서는데, 서울시는 서울 동북부의 창동역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중심으로 한 창동ㆍ상계 신경제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⑶창동역 인근에 들어서는 서울아레나는 2023년 5만㎡ 창동환승주차장 부지에 1만8천석의 공연장ㆍ영화관ㆍ대중문화전시관 등 복합문화시설이다. 
 
서울아레나에서는 케이팝(K-POP) 콘서트ㆍ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ㆍ음악 시상식과 페스티벌ㆍ대형 아트서커스 등 연간 약 90회 이상의 대형공연이 열리게 될 것인데, 이로서 '창동ㆍ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와 함께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핵심 축이 되어, 대표적 베드타운인 창동ㆍ상계지역을 일터와 삶터가 어우러진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재생하게 되는 것이다. ​ 
 

창동역에 이어 ⑷광운대역에 이르는데 광운대에서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아니라, 광운대역세권은 노원구 월계동 85-7 일대 14만9,065㎡에 동북권 경제중심지를 육성한다는 계획인데, 계획에 따르면 지상 37층 규모의 공공주택 2,544가구와 지상 49층 규모의 업무ㆍ판매시설이 들어서고,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와 벤처ㆍ창업시설도 함께 들어서게 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지상부분의 공원화로 인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여겨진다. 
 

다음 역인 ⑸청량리역은 GTX-BㆍC노선이 교차할 뿐만 아니라, 분당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과 KTX강릉선, ITX-새마을ㆍ무궁화호가 환승되고 있고, 향후 SRT 동북부연장선을 계획하고 있어 서울역ㆍ삼성역과 더불어 서울 대표하는 최고의 역세권으로 강북의 핫 플레이스(hot place)라 할 것인데, 인근의 재개발예정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청량리역에 이어 ⑹삼성역에는 현재 수도권전철 2호선(삼성역)과 9호선(봉은사역)이 개통되어 있고, 향후 KTX 동북부연장(수서~의정부), GTX-A 노선(운정~삼성, 삼성~동탄), GTX-C 노선(의정부~수원), 남부 GTX-D(부천 당아래~잠실), 위례~신사선 등 5개 노선이 개통되어 총7개 노선이 환승될 예정이다.
 
삼성역 역세권에는 기존의 코엑스와 도심공항터미널 외에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Gloval Business Center)와 상업시설과 5개 통합역사가 들어서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토부와 서울시가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630m 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ㆍC), 도시철도(위례~신사), 지하철(2ㆍ9호선) 및 버스·택시 등의 환승을 위해 공동 추진 중인 사업이다.
광역복합환승센타를 조성함으로 서울 최고의 도심을 형성될 것이 확실하다.
 
삼성역 다음으로 ⑺양재역은 현재 수도권전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경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GTX-C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수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와 의정부를 중심으로 한 경기북부에서의 접근성이 원활해지는 것이다. 현재 양재역과 2㎞정도 떨어져 있는 양재동과 우면동 일대 100만평의 연구개발단지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연구소 280여 곳이 입주해 있어, 이 곳에 출퇴근하는 연구원들의 주거지 선택의 폭이 GTX-C노선의 정차역이 있는 의정부 및 수원지역으로 넓어질 것이 예상된다. 현재 정부는 양재ㆍ우면 지구를 불과 10~20㎞ 떨어져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와도 연계해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R&D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다음 역인 과천의 ⑻정부과천청사역은 서울 양재까지 3분, 삼성동까지는 7분이 소요되는 거리로 교통편의 개선을 통한 과천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하겠다. 과천에는 223,559㎡(6.7만평) 규모의 과천지식정보타운에 4차산업관련기술, 미래유망신기술, 미래성장동력 19개 기술업종 등 17개 분야 117개 업종이 입주하는데, 인근의 수도권전철 4호선과 월판선과 ‘인덕원~동탄선’이 교차하는 인덕원역과 연계하여 수도권의 남북과 동서 철도망이 십자(十字)로 연결됨으로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성하게 된다.
 
다음 역인 ⑼금정역은 수도권1ㆍ4호선 환승역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관문에 해당한다. 여기에 GTX-C노선 금정역이 개통하게 되면 3개 철도노선을 가진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며 금정역 역세권 재정비계획을 통해 대규모 복합 환승역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금정역에서 GTX-C노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14분, 경기 의정부까지 27분이면 닿을 수 있다. 군포에서 서울 출퇴근이 한층 용이해지는 것은 물론, 주변의 금정지구ㆍ산본신도시ㆍ군포지구ㆍ당정지구 등과의 연계성도 높아져 지역 부동산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 

GTX-C노선의 종착역인 ⑽수원역에서는 수도권1호선과 분당선이 운행 중에 있고, 2020년이면 수인선(수원~인천)이 전면 개통될 예정이고, 이어 수년 내로 수원발 KTXㆍ인덕원~동탄선ㆍ수원도시철도1호선(트램)과 개통되어 원활한 교통망으로 인해 수원에서 강남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통행이 원활해짐으로 주택가격의 상승과 상권형성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https://academy.mk.co.kr/news/column_view.php?idx=133

출처 - 매경부동산아카데미
게시일 - 2019. 10. 24.

GTX-C노선 개요
  수도원광역급행철도의 개설의 의미는 첫째 서울 교통대란의 해소, 둘째 서울 집값의 안정화 대책마련, 셋째 환경보호에 있다. 수도권 외곽에서 강남 중심부까지의 소요시간이 그간 80분대이었던 것이 20분대로 단축되고, 아울러 서울중심부의 집값도 시간거리의 단축으로 당연히 하향 조정될 것이며, 자동차사용 역시 급격히 줄어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크리라 여겨진다.
 
 때 마침 2018년 12월 11일에 C노선(양주 덕정~수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었다.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35만 명(2026년 기준)이 본 노선을 이용하고, 이에 따라 승용차 통행량은 하루 7.2만 대(2026년 기준) 가량 감소되는 등 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5조 7천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사업 착수 7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C노선은 덕정(양주)∼청량리∼삼성∼수원 간 74.2km를 오가는데, 정거장 수는 10개다. C노선은 2011년 말경에 착공하여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데, 완공되면 소요시간은 수원∼삼성이 기존 78분(지하철 기준)에서 22분, 의정부∼삼성이 74분에서 16분, 덕정∼삼성이 80분에서 23분으로 단축된다. 
 
이로서 향후 부동산시장은 GTX 개통 전과 개통 후로 갈릴 것으로 보인다. 이제 무조
건 서울이면 좋다는 개념은 깨어질 것이고, GTX 노선이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가 부
동산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인데, GTX 역사와의 지리적 접근성만이 아니라 시
간거리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GTX-C노선 역세권별 현황
   GTX-C노선 건설에 따른 대표적 수혜지역으로는 양주시 덕정동, 의정부시, 서울 청량리, 군포시 금정동 및 수원시 등이 꼽힌다. 특히 ⑴덕정역 인근에는 지하철은 물론 여의도나 광화문 같은 서울 도심 업무지구로 가는 광역버스도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라 GTX-C노선이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인데, 특히 양주시는 GTX 덕정역 유치로 서울 진입이 용이해 졌고, 아울러 양주시 마전동 일대에 경기북부 2차테크노밸리 조성이 확정됨으로서 양주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덕정역 다음 역인 ⑵의정부역 인근지역은 미군부대가 빠져나간 이후 간신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GTX-C노선이 연결됨으로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의정부역 인근지역에 놀라운 발전이 예상된다.
그 다음에 서울시계(市界)로 들어서는데, 서울시는 서울 동북부의 창동역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중심으로 한 창동ㆍ상계 신경제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⑶창동역 인근에 들어서는 서울아레나는 2023년 5만㎡ 창동환승주차장 부지에 1만8천석의 공연장ㆍ영화관ㆍ대중문화전시관 등 복합문화시설이다. 
 
서울아레나에서는 케이팝(K-POP) 콘서트ㆍ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ㆍ음악 시상식과 페스티벌ㆍ대형 아트서커스 등 연간 약 90회 이상의 대형공연이 열리게 될 것인데, 이로서 '창동ㆍ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와 함께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핵심 축이 되어, 대표적 베드타운인 창동ㆍ상계지역을 일터와 삶터가 어우러진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재생하게 되는 것이다. ​ 
 

창동역에 이어 ⑷광운대역에 이르는데 광운대에서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아니라, 광운대역세권은 노원구 월계동 85-7 일대 14만9,065㎡에 동북권 경제중심지를 육성한다는 계획인데, 계획에 따르면 지상 37층 규모의 공공주택 2,544가구와 지상 49층 규모의 업무ㆍ판매시설이 들어서고,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와 벤처ㆍ창업시설도 함께 들어서게 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지상부분의 공원화로 인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여겨진다. 
 

다음 역인 ⑸청량리역은 GTX-BㆍC노선이 교차할 뿐만 아니라, 분당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과 KTX강릉선, ITX-새마을ㆍ무궁화호가 환승되고 있고, 향후 SRT 동북부연장선을 계획하고 있어 서울역ㆍ삼성역과 더불어 서울 대표하는 최고의 역세권으로 강북의 핫 플레이스(hot place)라 할 것인데, 인근의 재개발예정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청량리역에 이어 ⑹삼성역에는 현재 수도권전철 2호선(삼성역)과 9호선(봉은사역)이 개통되어 있고, 향후 KTX 동북부연장(수서~의정부), GTX-A 노선(운정~삼성, 삼성~동탄), GTX-C 노선(의정부~수원), 남부 GTX-D(부천 당아래~잠실), 위례~신사선 등 5개 노선이 개통되어 총7개 노선이 환승될 예정이다.
 
삼성역 역세권에는 기존의 코엑스와 도심공항터미널 외에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Gloval Business Center)와 상업시설과 5개 통합역사가 들어서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토부와 서울시가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630m 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ㆍC), 도시철도(위례~신사), 지하철(2ㆍ9호선) 및 버스·택시 등의 환승을 위해 공동 추진 중인 사업이다.
광역복합환승센타를 조성함으로 서울 최고의 도심을 형성될 것이 확실하다.
 
삼성역 다음으로 ⑺양재역은 현재 수도권전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경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GTX-C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수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와 의정부를 중심으로 한 경기북부에서의 접근성이 원활해지는 것이다. 현재 양재역과 2㎞정도 떨어져 있는 양재동과 우면동 일대 100만평의 연구개발단지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연구소 280여 곳이 입주해 있어, 이 곳에 출퇴근하는 연구원들의 주거지 선택의 폭이 GTX-C노선의 정차역이 있는 의정부 및 수원지역으로 넓어질 것이 예상된다. 현재 정부는 양재ㆍ우면 지구를 불과 10~20㎞ 떨어져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와도 연계해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R&D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다음 역인 과천의 ⑻정부과천청사역은 서울 양재까지 3분, 삼성동까지는 7분이 소요되는 거리로 교통편의 개선을 통한 과천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하겠다. 과천에는 223,559㎡(6.7만평) 규모의 과천지식정보타운에 4차산업관련기술, 미래유망신기술, 미래성장동력 19개 기술업종 등 17개 분야 117개 업종이 입주하는데, 인근의 수도권전철 4호선과 월판선과 ‘인덕원~동탄선’이 교차하는 인덕원역과 연계하여 수도권의 남북과 동서 철도망이 십자(十字)로 연결됨으로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성하게 된다.
 
다음 역인 ⑼금정역은 수도권1ㆍ4호선 환승역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관문에 해당한다. 여기에 GTX-C노선 금정역이 개통하게 되면 3개 철도노선을 가진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며 금정역 역세권 재정비계획을 통해 대규모 복합 환승역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금정역에서 GTX-C노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14분, 경기 의정부까지 27분이면 닿을 수 있다. 군포에서 서울 출퇴근이 한층 용이해지는 것은 물론, 주변의 금정지구ㆍ산본신도시ㆍ군포지구ㆍ당정지구 등과의 연계성도 높아져 지역 부동산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 

GTX-C노선의 종착역인 ⑽수원역에서는 수도권1호선과 분당선이 운행 중에 있고, 2020년이면 수인선(수원~인천)이 전면 개통될 예정이고, 이어 수년 내로 수원발 KTXㆍ인덕원~동탄선ㆍ수원도시철도1호선(트램)과 개통되어 원활한 교통망으로 인해 수원에서 강남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통행이 원활해짐으로 주택가격의 상승과 상권형성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https://academy.mk.co.kr/news/column_view.php?idx=133

출처 - 매경부동산아카데미
게시일 - 2019. 10. 24.